즐거운 Our life/독백_생각정리

[영화] 여름으로 가는문-네가 있는 미래로-(夏への扉 ―キミのいる未来へ―)_The Door Into Summer_야마자키 켄토, 키요하라 카야 주연_넷플릭스 영화

Bo-yak 2022. 1. 2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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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음영화

일본영화 보고싶어서 보다가 제목이 흥미로워서 봤던 영화
줄거리 내용을 살펴보니 냉동 동면을 해서 30년 뒤의 세상으로 다시 나오는 주인공

초반에 나레이션으로 소개되는 내용은 주인공은 항상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잃는 삶을 산다.
그렇게 만난 새로운 가족의 10살 차이나는 여동생과 많이 친해지는데...

보면서 주인공이 30년의 미래를 갔다가 중후반 부에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는데...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냥 어쨌든 과거로 돌아가서 모든 것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돌려두고
또 다시 30년간의 동면상태에 있다 나오는데... 
그때는 이제 주인공 한명이 아닌 10살 차이나는 여동생도 20년간의 동면상태 이후에 깨어난다.
어느덧 남녀 주인공 모두 나이대가 같아진 상태로, 결말은 둘의 러브엔딩으로 끝내고 싶었나보다.

SF 영화인데 이것저것 많은 내용을 담으려다 보니 오히려 보기전의 기대감이 많이 상실되었다.

영화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미래라고 그린 모습이었다. 영화 속에서 그린 미래의 모습.
30년 후의 배경이 2025년인데, 지금 현재보다 3년뒤의 모습이다.. 
지금이랑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극명하게 발전된 모습이라서... 지금의 내가 보기엔 아직 먼 훗날의 미래 모습인거 같다.
(ex. 택시 자율주행... 현재는 이렇게 안전하게 상용화 된건 아니므로.)

아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ost가 좋았다. 찾아보니 제목이 서프라이즈 [サプライズ] 로 LISA가 부른 노래였다.
 

ost 듣기 : https://www.youtube.com/watch?v=WcZwARmlU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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