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Our life118 [카누들] EXPORT 레벨 5 정답 & 공략 🚀 우연히 지인 집에서 카누들이라는 게임을 알게 되어 직접 구매했다.여행이나 여유 시간에 심심할 때마다 풀어봤는데, 유아용 버전과 성인 버전이 따로 있다.위처럼 게임별로 정해진 모양대로 퍼즐을 미리 맞춰놓고 남은 퍼즐들로 남은 칸을 채우면 된다.특히 성인 버전은 상당히 난이도가 높지만,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잊어버리지 않도록 정답을 정리해 포스팅해둔다.Level 5Level 5 Expert 103 정답Level 5 Expert 104 정답Level 5 Expert 105 정답Level 5 Expert 106 정답Level 5 Expert 107 정답Level 5 Expert 108 정답Level 5 Expert 109 정답Level 5 Expert 110 정답Level 5 Expert 111 정.. 즐거운 Our life/취미 2025. 3. 22. [오늘의 한 줄] 남을 인정..(Acknowledging others...) 남을 인정하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Recognizing others is something that requires great courage) 즐거운 Our life/주저리 주저리 2025. 3. 19.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 이혼숙려캠프를 보고 느낀 것들 이혼숙려 캠프를 보며, 나의 철학이 더욱 확고해졌다최근 넷플릭스에서 이혼숙려 캠프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우연히 시작한 시청이었지만, 그 많은 사례들을 보면서 내 철학이 더욱 굳건해졌다.사람에게는 누구나 잠재적인 폭력성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이성적으로 억제하고 있을 뿐, 그 누구도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이 프로그램에 나온 사람들 역시 처음에는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존중했을 것이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공격하고, 비난하며, 갈등을 표출하게 되었다.그들 역시 저마다의 사연과 이유가 있을 것이다.그러나 그 이유를 함부로 평가할 수는 없다.우리는 누구나 그 상황에 처할 수 있고, 어느 누구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내가 내린 결론은 이렇다.사람은 이성적으로 자신의 공격성을 억제하며 살아간다.. 즐거운 Our life/독백_생각정리 2025. 3. 9. 소변 후 손 안 씻는 남자들… 충격적인 화장실 실태 "남자 화장실에서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소변 보고 손을 안 씻는 이유는?"남자 화장실에서 충격적인 장면을 여러 번 목격했다.그중에서도 가장 이해가 안 되는 건 바로 소변을 보고 손을 씻지 않는 행동이다.처음에는 두 눈을 의심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건, 화장실에서 양치를 한 후 손을 깨끗하게 씻고, 그 후 소변을 보고 나서 다시 손을 씻지 않고 그냥 나가는 모습이었다.그 손으로 다른 사람과 악수를 한다거나, 만지지 말아야 할 물건들을 만지는 건 아닌지 진짜 걱정된다. 대체 왜 그런 걸까?이건 같은 남자라도 도저히 쉴드를 칠 수 없다.솔직히, 통계치나 정확한 연구 결과는 모르지만 내 추측으로는 10명 중 2명 정도는 이런 행동을 한다고 본다.우연인지 모르겠지만, 내 경험상 하루에 두 명을 목격한 적.. 즐거운 Our life/주저리 주저리 2025. 2. 25. [오늘의 한 줄] 나는...(I am...) 나는 매일 늙어가니, 해야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지금 해야 한다.(Since I grow older every day, I must not procrastinate and do what needs to be done now.) 즐거운 Our life/주저리 주저리 2025. 2. 22. [국내] 세종 베어트리파크 (feat. 곰 구경) 얼마전에 대전에서 약속이 있어 중간에 세종에 들러 베어트리파크라는 곳을 다녀왔다.개인적으로 태어나서 곰을 눈 앞에서 처음 봐서 신기했다.약도는 아래와 같다.주의사항이 있다.2월15일에 다녀왔는데 새총곰푸드코드와 베어트리카페·베어트리라운지는 4월10일 중 주말 및 공휴일에 오픈한다고 한다.이해가 되지 않은게 이 공지가 하단에 작은 글씨로 기입되어 있었다.이 사실을 모르고 푸드코트까지 걸어갔는데 문 닫았을 때 허탈함과 분노가 동시에 올라왔다.푸드토크까지 거리가 꽤 된다.(얼핏 빠른 걸음으로 20분 이상 걸렸던 걸로 기억된다.)헛걸음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더 눈에 잘 뜨도록 표시가 안되서 이점이 매우 아쉬웠다.나같이 레스토랑 말고 푸드코트를 더 애용하는 사람은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 저기까지 가지 .. 즐거운 Our life/여행_경험 2025. 2. 16. [오늘의 한 줄] 예상보다... 예상보다 일찍 깨면 본전심리로 다시 잠을 청한다.(개인적인 생각) 즐거운 Our life/주저리 주저리 2025. 2. 7. [오늘의 한 줄] 바보... 바보 같은 질문은 없다. 진정한 파멸은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는 데서 온다.(원문을 참고하여 변경함) 즐거운 Our life/주저리 주저리 2024. 11. 16. [커리어] 물경력은 과연 존재하는가? 추후 작성 예정 즐거운 Our life/독백_생각정리 2024. 11. 2. [오늘의 한 줄] 기대치.. 기대치를 낮추면 매 순간이 이벤트다. 즐거운 Our life/주저리 주저리 2024. 9. 10. 이전 1 2 3 4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