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DevOps

[AWS] 프리티어 과금 경험 기록

어흥꼬비 2025. 2. 15.

AWS로 프리티어의 범위안에서  신나게 서버를 구축하고 있는데 얼마지나서 비용이 추가된 걸 확인 했다.

청구서(과금 정보 및 비용 관리 > 청구서 > 서비스별 요금)를 보아하니 VPC의 EC2는 비용이 없는데 다른 public IPv4에서 비용이 발생했다.

구글링 결과 아래 2가지가 원인으로 추정되었고 조치 후 다시 모니터링을 하기로 했다.

RDS 퍼블릭 엑세스

RDS에서 퍼블릭 엑세스가 활성화 되어 있는 경우에 이를 퍼블릭 엑세스 불가능으로 수정한다.

모니터링 결과(몇시간 정도)

RDS 퍼블릭 엑세스 불가능으로 변경 후 모니터링 결과 여전히 VPC의 다른 public IPv4에서 비용이 발생했다.

그래서 아래 부분을 조치했다.

서브넷 설정 편집

VPC > 서브넷의 서브넷 설정 편집에서 자동 할당 IP 설정의 퍼블릭 IPv4 주소 자동 할당 활성화를 해제했다.

내 경우는 모든 서브넷에 전부 적용했다.(4개 였으니 4개 다 퍼블릭 IPv4 주소 자동 할당 비활성화 처리)

모니터링 결과(몇시간 정도)

몇시간 정도 모니터링 결과 102.601 Hrs에서 변화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

범인을 찾았다.


그리고 한달 뒤 결제금액은 환율 대략 1461원 기준으로 8천원정도가 결제되었다.

만일 EC2 인스턴스 추가 및 Mulzi-AZ를 하지 않았으면 청구 금액이 1달러 미만일 수도 있었다.

아키텍처 3버전 구축 후 1번 째 EC2 인스턴스와 RDS 제외한 나머지 2개의 EC2 인스턴스와 Multi-ZA도 종료한 뒤

나온 금액이다.


개인 스터디 기록을 메모하는 공간이라 틀린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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